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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박해를 피해 월남한 27명의 성도들이 한경직(韓景職) 목사를 중심으로 모여 창립예배를 드리다. 교회이름은 베다니 전도교회라 하고, 일본천리교 경성분소의 신전을 개조하여 예배장소로 사용하다. 12월에 주일학교 유년부가 조직되다.
02
베다니 성가대, 베다니 청년회가 조직되다.
08
부인전도회가 조직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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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름을 당시의 지명에 따라 '영락교회(永樂敎會)'로 개칭하고 경기노회에 가입하다.
인천제일교회를 개척하고 한병혁목사를 파송하다. (부인전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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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급성장으로 주일예배를 2부로 나누어 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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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업으로 영락보린원을 설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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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姜信明)목사를 동사(同事)목사로 청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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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위원회와 일반위원회를 조직하여 당회와 제직회의 역할을 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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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여름 어느 주일 한경직 목사의 설교가 진행중인데, 억수같은 폭우로 천막교회당은 물바다로 변하다. 이를 계기로 영락교회 건축위원회가 조직되다.
장로 24명(4월 7일 장로 12명, 6월 20일 장로 12명)으로 당회를 조직하다.
3월 24일 석조전을 건축하는 기공식을 거행하고, 8월 15일 신축교회 정초식(머릿돌)을 가지다. 1950년 6월 4일에 미완성의 예배당에서 입당예배를 드리고, 1954년 12월 19일에 헌당예배를 드리다. 계속해서 교육관(1957년), 선교관(1966년), 봉사관(1973년), 한경직목사 기념관(1975년)을 봉헌하다.
6월 5일 한경직 담임목사와 강신명 동사목사 (1955년 11월 23일 사면)의 위임식을 거행하다.
2012년 5월 13일
약속으로 세워진 가문(A Family of Faith Created by Promise)
사무엘하(2 Samuel) 7:11~16, 29 이철신 담임목사(Rev.C.S.Lee)
엄마손 약손
잠언 23:25 최정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