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심방

  • 심방이란 그 뜻을 살펴보면 [방문한다] [돌아본다] [권고한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 심방은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곳에, 하나님께서 찾아 가셔서 사정을 들으시고 해결할 일이 있는 곳에 목사, 전도사, 교역자, 직분자들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찾아가서 위로하고, 권고하고, 친교를 나누는 것이다.
  • 심방의 현장에는 항상 성령께서 함께 하신다.
  • 심방은 찾아 위로하고 권면하는 일이요(행15:36), 말씀으로 바로 세우는 일이(골1:28), 약한 자를 안위하고 붙들어 주는 일이다.

  • 구역책임자는 구역원 중 누군가가 특별한 사유로 인해 교역자의 심방을 필요로 하게 되면 교역자에게 연락하여 심방 및 예배를 요청할 수 있다.(환자, 개업, 돌, 회갑, 칠순, 추도예배 등) 이 때, 가능한 한 교역자의 시간 계획을 따르도록 하고 일시가 정해진 경우에는 미리 알려 서 확인을 받도록 한다.(최소 2주일 전)

이번주일말씀

2012년 5월 13일

약속으로 세워진 가문(A Family of Faith Created by Promise)

사무엘하(2 Samuel) 7:11~16, 29
이철신 담임목사(Rev.C.S.Lee)

2012년 5월 13일

엄마손 약손

잠언 23:25
최정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