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여자신학원
1969년 1월 한경직 목사 성역 40주년 기념으로 사명감 있는 여교역자 및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했다.
산수가 수려하고 조용한 남한산성에 위치한 영락여자신학교는 장로회 신조와 신앙고백에 입각한 신학교육 및 기숙사 공동체 생활을 통한 영성훈련으로
교회 지도자로서의 인격과 자질을 갖추고 어느 지역, 어떤 계층이라도 지도할 수 있는 유능하고 확고한 사명감을 가진 여교역자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 주 소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산성리 667
- 전 화
031)743-6537~9
- 팩 스
031)746-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