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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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 함께 (With, Networking) 선교하는 영락교회

세계교회는 세계탈냉전과 급격한 지구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의 한 몸을 확인하려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영락교회는 그 세계 교회의 역사의 흐름에 맞게 한국교회도 아우르고 세계 교회들과 Networking을 구축해서 그들과 함께 북한 선교와 세계 선교를 하도록 영락선교방향을 세우고자 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영락교회는 2010년도부터 영락세계선교네트워킹시스템 구축(Youngnak Global Missionary Networking System)을 하기 위하여 다섯 방향을 나아가고자 합니다.
  • 세계교회의 만남의 현장에 참여하면서 영락교회와
    세계교회들간의 관계 구축과 나아가 향후 영락교회가 북한선교에 관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들을 지도하는 교회(Leading Church)로써의 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예를 들면 2010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
    참석(6월), 2010년 로잔대회(10월) 참가, 한경직 목사 서거 10주년 국제화해평화 컨퍼런스 개회 (10월 31일-11월 4일) 그리고 세계기독교대북사업 Forum(2011년) 개최 등등을 하고자 합니다.
  • 세계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한반도 평화 구축과 북한선교에 참여하도록 하고 그 대오를 갖추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2010년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 대북사업 Forum (6월, 북한선교 주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호주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새순교회의 초청으로 북한선교 집중 강의 지원(5월)을 하고 미주에서는 나성영락교회에 북한 선교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나성영락교회 초청으로 북한선교학교 강의 지원(3월)을 하고자 합니다.
  • 영락교회가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한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Networking입니다. 이 기반이 잘 구축되면 선교사들이 필요로 하는 선교기금 조성도 영락교회만 의존하던 것에서 폭 넓게 모금을 할 수 있으므로 자생력을 기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현 선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 와 MOU를 체결 (6월 에딘버러선교대회 참여시)을 하고자 합니다. 영락선교사들이 현장을 장시간 떠나지 않고 역량을 증진케 해서 세계교회들과 협력 사업을 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 영락교회가 실시하고 있는 국내선교의 현장 군, 학교, 병원, 농촌, 외국인이주민등등 통한 한국교회의 Networking 구축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농어촌세미나를 영락교회 북한 선교 Package Programme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를 실시해 보고 평가를 해서 보완하여 예장 통합 노회들과 총회에 본 프로그램을 제시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세계교회는 한국교회 목회자로서 한경직 목사님에 관하여 거의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교회는 한국교회의 신학에서는 민중신학이 대표적인 신학으로 이해하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한경직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이해서 국제평화와 화해컨퍼런스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대표적 목회자로 한경직 목사님을 세계 교회의 무대에 올려 놓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한경직 목사님의 평화와 화해신학을 세계교회와 신학자들에게 바르게 이해하도록 할 목적입니다. 고 한경직 목사님께서 보여주셨던 평화와 화해의 기초 신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자신을 핍박한 북한을 위해서 일평생 기도했고 북한이 먹을 것으로 고통 받을 때 한국교회의 힘을 모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경직 목사님께서 템플턴 상을 받으실 때에 받으신 상금 모두를 북한을 위하여 쓰도록 헌금하셨습니다. 이러한 한경직 목사님의 원수사랑은 영락교회 교우들에게 원수까지도 사랑하도록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나아가 한국교회는 한경직 목사님께서 보여 주셨던 원수 사랑이 한반도 평화를 뛰어 세계 기독교 평화 메시지 전파의 진앙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금번 한경직 목사 서거 10주년 국제평화화해컨퍼런스를 통해서 세계교회에게 한국교회의 대표적 참된 목회자는 한경직 목사님이시라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세계교회에게 민중신학이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이기 보다는 한국교회의 신학은 한경직 목사님의 평화와 화해신앙임을 인식시키고자 합니다. 미래에 영락교회는 세계 주요 도시들과 한국 주요 도시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콘서트를 여는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이다. 한경직 목사님께서 보여 주셨던 원수 사랑이 한반도의 평화를 뛰어 넘어 세계 기독교 평화 메시지 전파의 신앙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러한 영락교회가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들과 Networking을 통해서 기대되는 결과는 영락교회와 한경직 목사님을 세계교회 무대 위에 알리고 나아가 한반도에 통일 통한 평화가 오도록 세계 교회들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얻도록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주일말씀

2012년 5월 13일

약속으로 세워진 가문(A Family of Faith Created by Promise)

사무엘하(2 Samuel) 7:11~16, 29
이철신 담임목사(Rev.C.S.Lee)

2012년 5월 13일

엄마손 약손

잠언 23:25
최정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