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

  • 군선교
  • 농어촌선교
  • 병원선교
  • 학원선교
1946년 11월 15일 인천 제일 교회를 시작으로 시작된 개척교회 선교는 전국의 농어촌 방방곡곡에 십자가의 탑을 세우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교회 개척과 지원사업을 전개하였다.
아직 미자립 상태에 있는 교인들과 재정적인 어려움 등으로 교역자를 청빙하지 못하고 있는 교회들을 선정하여 재정적 지원과 함께 교역자를 파송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원을 원하는 농어촌 미자립 교회는 시찰회, 노회, 총회를 경유하여 총회 농어촌부나 전도부에서 영락교회로 지원을 요청하면 선교부는 이를 소정의 절차를 거쳐 심사 후 지원을 결정한다.

  • 농촌교회를 세울 때 농촌 교회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전답, 과수원 등을 함께 지원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모든 지역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적용 가능한 지역을 선별하여 지원한다. 새누리 공동체와 연계 실시하여 농촌 자립 모델을 제시한다.

참빛교회 서면중앙교회 무왕교회 지남교회
증촌교회 옥종소망교회 신월교회 화강교회
목도교회 구곡교회 적성중앙교회 베다니교회
신암교회 소석교회 은성교회 하소교회
황점교회 새곡교회 새문교회 세곡교회

이번주일말씀

2012년 5월 13일

약속으로 세워진 가문(A Family of Faith Created by Promise)

사무엘하(2 Samuel) 7:11~16, 29
이철신 담임목사(Rev.C.S.Lee)

2012년 5월 13일

엄마손 약손

잠언 23:25
최정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