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경로원의 어르신 중 환자를 격리 보호
시작 하였으며
1993년 8월에 노인요양원 설립인가를 받고 1994년 7월에
영락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건물을 신축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복지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2008년
7월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으로 인해 제도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가정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사회
밀착형소규모요양시설은 기존시설의 서비스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008년
7월 시행한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비하여 설립하게 되었으며 24시간 입소보호 뿐만이
아니라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주간보호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