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5년 4월 25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4-25 15:31
조회
237
왕이 되는 법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161장, 436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에스겔 37:1~14)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최근 ‘다시 살아난다’는 말이 특별하게 다가온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느꼈던 감정과 상황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하나님은 절망의 골짜기에서 마른 뼈를 말씀과 성령으로 살리시고, 생명의 군대로 세우십니다.

1) 하나님은 에스겔을 마른 뼈로 가득한 골짜기로 이끄시고,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고 물으십니다. (1~3절)

2) 에스겔이 대언하자 뼈들이 연결되고 형체를 갖춰졌지만, 생기는 없었습니다. (4~8절)

3) 생기를 향한 대언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고, 마른 뼈들은 살아나 큰 군대가 됩니다. (9~14절)

<나눔1> 지금 내 삶에서 마른 뼈처럼 느껴지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2. 하나님은 죽은 자를 말씀과 성령으로 살리시고, 절망의 공동체를 부활의 군대로 세우십니다.

1) 생명의 회복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습니다.

(에스겔은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생명의 주도권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습니다.)

2)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으로 마른 뼈를 살리십니다.

(모양만 있는 신앙은 무기력하지만, 성령이 임하면 살아 움직이는 부활 신앙이 됩니다.)

3) 하나님은 부흥을 통해 ‘숫자’가 아닌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부흥은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의 군대로 다시 일으키십니다.)

<나눔2> 지금 내가 말씀이나 성령 앞에 무감각하거나 막혀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그 부분을 하나님께 맡긴다면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요?

 

3.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과 성령에 순종하며 생명의 군대로 함께 일어섭시다.

1) 부흥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회복을 믿고 간절히 기도합시다.

(부흥은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나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2) 신앙의 모양을 넘어서,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갑시다.

(진짜 회복은 외형보다 내면의 성령의 임재로부터 시작됩니다.)

3) 우리는 하나님의 부활 공동체, 곧 세상을 살리는 생명의 군대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처럼, 우리도 복음을 증거하며 세상을 일으키는 존재로 살아갑시다.)

<나눔3> 이번 한 주간, 내가 ‘부활의 군대’로 살아가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결단은 무엇인가요?



❑ 함께 기도

1. 마른 뼈 같은 내 심령과 공동체에 말씀과 성령으로 생명이 임하게 하옵소서.

2. 부흥을 향한 갈망으로, 하나님의 회복을 믿고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3. 부활의 능력을 따라 살아 있는 군대처럼 세상을 섬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