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4년 9월 13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9-13 14:55
조회
585
아브라함의 장막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88장, 386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창세기 18:33)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어 보고,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 생각하기
내가 태어난 고향이나 유년시절을 보낸 곳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소돔성을 위한 아브라함의 간구 내용입니다.
1)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즉시 떠나가십니다. 33절a
(‘33a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2)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33절b
(‘33b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나눔1> 창세기의 구절들을 바탕으로 아브라함의 장막에 나타난 특징들을 설명해 보세요(창 18:1, 24:67, 14:14-16, 13:14-18).
2. 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아브라함의 장막 이야기를 통해 장막은 단순한 거처를 넘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는 공간이 됨을 설명합니다.
1) 아브라함의 ‘자기 곳’, ‘마콤’.(창세기 18장 1절)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그의 집 형태는 장막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장막은 그 수가 많았고, 집단 부락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이자 하나님이 계신 평안한 곳이었습니다. )
2) 아브라함과 롯의 대조적 선택 (창세기 13장 12-13절)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아브라함과 조카 롯의 짐승이 매우 많아져서 목초지가 부족하게 되자, 이들은 서로 거리를 두고 떨어지게 되었는데, 롯이 소돔으로 간 것은 그가 소돔의 죄악을 생각하지 않고, 단지 목축에 유리하고 편리한 것만 생각한 실리적 선택이었습니다. 견고한 성곽이 둘러있는 소돔에 비하면 빈들은 매우 허술하고 불편한 곳이었지만, 아브라함은 거기서 하나님을 뵈었고, 축복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롯은 잘 지어진 성읍 안에서 편리하게 살았으나, 유황불에 멸망했습니다.)
3) 집과 처소의 의미 (누가복음 16:20-22)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나사로는 가난과 고통, 멸시 속에서도 비참한 고통의 연속과 모진 날들을 견디며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그의 고통이 깊을수록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충만해졌고 고통이 그로 하여금 주님께만 집중하게 했습니다. 고통은 그를 천국으로 가는 길이 되었습니다.’)
<나눔2> 나의 처소는 소돔에 가깝습니까? 아니면 아브라함의 장막에 가깝습니까? 가정, 일터 등 나에게 중요한 공간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인지 점검해 보세요.
3. 중요한 질문은 우리의 ‘곳’, ‘마콤’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처소가 결국 우리의 삶과 영원을 결정 짓습니다. 여러분의 ‘곳’은 어느 쪽인가요?
1)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처소가 거룩하고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면, 다음 날의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처소가 삶을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곳, 마음 붙일 곳, 쉼이 있는 곳, 무엇보다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2) 죽음 후에, 가게 될 ‘우리의 곳’은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길 원합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고 멸망하였습니다. 영원한 형벌의 음부에 떨어졌습니다. 언젠가 세상을 떠날 때, 가게 될 우리의 곳은 가룟 유다가 간 곳과는 다른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곳이길 원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곳을 누리면, 장래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3) 우리의 곳, 마콤이 아브라함의 장막처럼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십시오. 마음을 연결하고, 손에 손을 잡고 하나 되어 사시길 바랍니다. 혹시 가족이 없는 분이라면 적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처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우리 처소가 찬송가 기도가 있는 곳, 하나님 말씀이 있는 곳, 하나님을 묵상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나눔3> 그리스도인의 참된 장막은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 하나님과 만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세요.
❑ 함께 기도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88장, 386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창세기 18:33)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어 보고,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합니다.
❑ 생각하기
내가 태어난 고향이나 유년시절을 보낸 곳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소돔성을 위한 아브라함의 간구 내용입니다.
1)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즉시 떠나가십니다. 33절a
(‘33a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2)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33절b
(‘33b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나눔1> 창세기의 구절들을 바탕으로 아브라함의 장막에 나타난 특징들을 설명해 보세요(창 18:1, 24:67, 14:14-16, 13:14-18).
2. 집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아브라함의 장막 이야기를 통해 장막은 단순한 거처를 넘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는 공간이 됨을 설명합니다.
1) 아브라함의 ‘자기 곳’, ‘마콤’.(창세기 18장 1절)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그의 집 형태는 장막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장막은 그 수가 많았고, 집단 부락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이자 하나님이 계신 평안한 곳이었습니다. )
2) 아브라함과 롯의 대조적 선택 (창세기 13장 12-13절)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아브라함과 조카 롯의 짐승이 매우 많아져서 목초지가 부족하게 되자, 이들은 서로 거리를 두고 떨어지게 되었는데, 롯이 소돔으로 간 것은 그가 소돔의 죄악을 생각하지 않고, 단지 목축에 유리하고 편리한 것만 생각한 실리적 선택이었습니다. 견고한 성곽이 둘러있는 소돔에 비하면 빈들은 매우 허술하고 불편한 곳이었지만, 아브라함은 거기서 하나님을 뵈었고, 축복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롯은 잘 지어진 성읍 안에서 편리하게 살았으나, 유황불에 멸망했습니다.)
3) 집과 처소의 의미 (누가복음 16:20-22)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나사로는 가난과 고통, 멸시 속에서도 비참한 고통의 연속과 모진 날들을 견디며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그의 고통이 깊을수록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충만해졌고 고통이 그로 하여금 주님께만 집중하게 했습니다. 고통은 그를 천국으로 가는 길이 되었습니다.’)
<나눔2> 나의 처소는 소돔에 가깝습니까? 아니면 아브라함의 장막에 가깝습니까? 가정, 일터 등 나에게 중요한 공간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인지 점검해 보세요.
3. 중요한 질문은 우리의 ‘곳’, ‘마콤’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처소가 결국 우리의 삶과 영원을 결정 짓습니다. 여러분의 ‘곳’은 어느 쪽인가요?
1)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처소가 거룩하고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면, 다음 날의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처소가 삶을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곳, 마음 붙일 곳, 쉼이 있는 곳, 무엇보다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2) 죽음 후에, 가게 될 ‘우리의 곳’은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길 원합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고 멸망하였습니다. 영원한 형벌의 음부에 떨어졌습니다. 언젠가 세상을 떠날 때, 가게 될 우리의 곳은 가룟 유다가 간 곳과는 다른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곳이길 원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곳을 누리면, 장래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3) 우리의 곳, 마콤이 아브라함의 장막처럼 되길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십시오. 마음을 연결하고, 손에 손을 잡고 하나 되어 사시길 바랍니다. 혹시 가족이 없는 분이라면 적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처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우리 처소가 찬송가 기도가 있는 곳, 하나님 말씀이 있는 곳, 하나님을 묵상하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나눔3> 그리스도인의 참된 장막은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 하나님과 만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세요.
❑ 함께 기도
- 우리의 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하나님과 함께 삶의 처소를 하나님 안에서 경건하게 가꾸는 영락교회와 성도가 되길 기도합시다.
- 구역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환우, 돌보는 자, 어려움을 당한 자, 사별한 자, 시험을 앞둔 자, 직장을 구하는 자, 한국교회, 선교사, 신학교, 북한, 정치하는 이, 국군, 군목, 사회복지사 등)기도합시다.
- 교구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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