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4년 9월 20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1-05 09:31
조회
380
                       말씀들과 말씀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89장, 183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아모스 8:11-14)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생각하기

나의 인생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다면 어떤 말씀이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선지자 아모스가 심판 날의 분명한 도래와 그 때의 말씀의 단절을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1) 선지자 아모스가 여호와의 말씀이 기갈될 날이 임할 것에 관해 언급합니다. 11-12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2) 선지자 아모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써 임하는 가뭄과 기근의 정도가 너무나 심각하여 육체적 기갈이 있을 날을 예언합니다. 13-14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14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나눔1> 말씀의 홍수 시대에 살아가는 여러분은, 주로 어떤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왔는지 함께 나눠보세요.

2. 참된 말씀가짜 말씀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가짜 말씀의 위험성과 유혹 (베드로후서 23)

(‘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가짜 말씀은 달콤하고 탐욕을 자극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넘어갑니다. 또한 가짜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탐심을 따라 말씀을 지어내며, 이를 따르는 사람들 또한 탐욕에 눈이 멀어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2) 예수님의 말씀은 어려운 말씀 (누가복음 1613)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말씀이 아닌, 어려운 길을 제시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라’는 말씀은 달콤한 것이 아닌, 자기희생을 요구하는 어려운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물질적 유혹을 거부하셨고,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3) 가짜 말씀과 참된 말씀의 분별 (고린도전서 1210)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가짜 말씀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를 통해 참된 진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며, 하나님의 선함을 우리 안에 채워 악을 분별하게 하십니다.')

<나눔2> 가짜 말씀은 달콤하고 탐욕을 자극하기 때문에 쉽게 속아 넘어갑니다. 내 안에 탐심탐욕에 사로잡혀 눈이 멀어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3. 오늘날처럼 영적 혼란이 극심한 시대에 참된 말씀과 가짜 말씀을 분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참된 말씀 위에 서는 교회와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길 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은 성경이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성도는 성경을 존중하며, 그 한 마디, 한 구절을 귀하게 여기고 가슴에 담길 원합니다.)

2)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해석하길 원합니다.

(성경의 예언은 개인적인 해석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 아래서 올바르게 해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을 오해하게 되고, 결국 잘못된 신앙과 삶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석 역시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3) 참된 말씀을 겸손하게 따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참된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입니다. 마태복음 11:25에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진리를 겸손한 자들에게 나타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길 원합니다.)

<나눔3> 성경말씀을 존중하고 올바르게 해석하며,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에서 참된 말씀을 분별하는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은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함께 기도
  1. 참된 말씀 위에 서서 은혜가 충만한 영락교회와 성도가 되길 기도합시다.
  2. 구역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환우, 돌보는 자, 어려움을 당한 자, 사별한 자, 시험을 앞둔 자, 직장을 구하는 자, 한국교회, 선교사, 신학교, 북한, 정치하는 이, 국군, 군목, 사회복지사 등)기도합시다.
  3. 교구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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