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5년 3월 28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3-28 10:16
조회
312
가버나움에 오시다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90장, 138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누가복음 7:1~2)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요즘 나의 가정/일터/사역의 현장에서 가장 위로가 필요한 곳은 어디인가요?
❑ 말씀과 나눔
1.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습니다.
1)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마치신 후,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눅 7:1)
2) 가버나움에는 고통과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눅 7:2)
<나눔1>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그 믿음이 내 생각이나 감정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이 찾아오셨을 때, 가버나움은 참 위로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1) 예수님께서 오시자, 고통받던 이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임했습니다.
(나병환자, 중풍병자,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 혈루증 여인, 죽은 야이로의 딸 등 많은 이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2) 예수님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을 살리셨습니다.
(세리 마태를 부르시고, 죄인과 함께하시며 영혼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위로는 단순한 위안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복음이었습니다.)
3) 예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새로운 생명을 가져오십니다. (요 6:54)
(예수님 안에서 위로는 곧 구원의 시작이었습니다.)
<나눔2> 내가 요즘 예수님 앞에 솔직하게 꺼내놓고 싶은 마음의 짐이나 간구는 어떤 것인가요?
3. 예수님을 환영하고, 위로의 삶을 살아갑시다.
1) 예수님을 삶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모시고 환영합시다.
(가버나움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다리고 환영했던 것처럼, 우리도 날마다 예수님을 사모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를 원합니다.)
2) 위로받은 우리가, 이웃에게도 위로를 전합시다.
(예수님의 위로는 나 혼자만 누리는 감정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흘러가는 생명입니다. 주님께 받은 위로를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갑시다.)
3) 일상을 성지로 삼아 주님과 동행하며 살기로 결단합시다.
(예수님은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사순절 기간, 예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결단하며, 우리의 일상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합시다.)
<나눔3> 내가 받은 주님의 위로가 다른 이에게 흘러간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혹은 요즘 내가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 함께 기도
1. 예수님을 내 삶의 위로자로 깊이 받아들이고, 모든 근심과 슬픔을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2. 위로받은 우리가 이웃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위로를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 사순절 기간, 고난받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사랑에 더욱 반응하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90장, 138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누가복음 7:1~2)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요즘 나의 가정/일터/사역의 현장에서 가장 위로가 필요한 곳은 어디인가요?
❑ 말씀과 나눔
1.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습니다.
1)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마치신 후,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눅 7:1)
2) 가버나움에는 고통과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눅 7:2)
<나눔1>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그 믿음이 내 생각이나 감정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이 찾아오셨을 때, 가버나움은 참 위로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1) 예수님께서 오시자, 고통받던 이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임했습니다.
(나병환자, 중풍병자,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 혈루증 여인, 죽은 야이로의 딸 등 많은 이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2) 예수님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을 살리셨습니다.
(세리 마태를 부르시고, 죄인과 함께하시며 영혼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위로는 단순한 위안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복음이었습니다.)
3) 예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새로운 생명을 가져오십니다. (요 6:54)
(예수님 안에서 위로는 곧 구원의 시작이었습니다.)
<나눔2> 내가 요즘 예수님 앞에 솔직하게 꺼내놓고 싶은 마음의 짐이나 간구는 어떤 것인가요?
3. 예수님을 환영하고, 위로의 삶을 살아갑시다.
1) 예수님을 삶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모시고 환영합시다.
(가버나움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다리고 환영했던 것처럼, 우리도 날마다 예수님을 사모하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를 원합니다.)
2) 위로받은 우리가, 이웃에게도 위로를 전합시다.
(예수님의 위로는 나 혼자만 누리는 감정이 아니라, 다른 이에게 흘러가는 생명입니다. 주님께 받은 위로를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아갑시다.)
3) 일상을 성지로 삼아 주님과 동행하며 살기로 결단합시다.
(예수님은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사순절 기간, 예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결단하며, 우리의 일상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합시다.)
<나눔3> 내가 받은 주님의 위로가 다른 이에게 흘러간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혹은 요즘 내가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 함께 기도
1. 예수님을 내 삶의 위로자로 깊이 받아들이고, 모든 근심과 슬픔을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2. 위로받은 우리가 이웃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위로를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 사순절 기간, 고난받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사랑에 더욱 반응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