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5년 4월 18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4-17 15:52
조회
248
왕이 되는 법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140장, 15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누가복음 23:1~7)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왕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혹시 내가 원하는 왕의 모습도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했지만, 예수님은 고난을 통해 진정한 ‘왕’이 되셨습니다.
1)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정치적 반역자로 몰아 빌라도에게 끌고 갑니다. (눅 23:1-2)
2) 빌라도는 예수님을 신문하지만, 죄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눅 23:3-4)
3) 무리들은 더욱 소란을 피우며 예수님을 압박하고, 결국 헤롯에게 넘깁니다. (눅 23:4-7)
<나눔1> 예수님처럼 진리를 따르다 손해 보거나 오해받았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나눠 봅시다.
2. 예수님은 세상의 방식과 다른 ‘왕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1) 예수님은 군림보다 고난을 택하신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왕 되심을 숨기지 않으셨지만, 그 모습은 군림이 아닌 고난을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 눈에는 초라해 보였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방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2)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대신, 자신을 희생함으로 왕이 되셨습니다.
(세상의 왕은 남을 무릎 꿇게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무릎 꿇고 섬기며 죽으심으로 진정한 왕이 되셨습니다.)
3) 예수님은 지금도 진리와 섬김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여전히 권력이나 강압이 아니라,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이끄시며 그 길을 따르는 제자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나눔2> 예수님을 ‘왕’이라 부르면서도, 실제로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그 영역을 주님께 맡긴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3. 예수님이 걸으신 왕의 길을 따라 살아갑시다.
1) 진리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신앙을 고백합시다.
(예수님은 침묵하실 수 있었지만, 왕이심을 밝히셨습니다. 우리도 그분을 따르는 삶을 고백해야 합니다.)
2) 낮아지고 희생함으로 주님의 길을 따릅시다.
(예수님은 군림하기보다 자신을 낮추시고 죽으심으로 왕이 되셨습니다. 우리도 세상의 방식보다 주님의 길을 택해야 합니다.)
3) 예수님이 지금도 나를 다스리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합시다.
(주님은 지금도 열국 위에 계신 왕이시며,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나눔3> 이번 한 주간, 예수님의 방식대로 낮아지고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구체적인 결단은 무엇인가요?
❑ 함께 기도
1. 예수님을 입술로만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왕’으로 모시게 하옵소서.
2. 왕 되신 주님처럼, 높아지기보다 낮아지고 주장하기보다 섬기게 하옵소서.
3. 세상이 흔들려도, 주님이 다스리신다는 믿음으로 평안하게 살게 하옵소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140장, 15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봉독(누가복음 23:1~7)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간의 삶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축복합시다.
❑ 생각하기
왕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혹시 내가 원하는 왕의 모습도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했지만, 예수님은 고난을 통해 진정한 ‘왕’이 되셨습니다.
1)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정치적 반역자로 몰아 빌라도에게 끌고 갑니다. (눅 23:1-2)
2) 빌라도는 예수님을 신문하지만, 죄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눅 23:3-4)
3) 무리들은 더욱 소란을 피우며 예수님을 압박하고, 결국 헤롯에게 넘깁니다. (눅 23:4-7)
<나눔1> 예수님처럼 진리를 따르다 손해 보거나 오해받았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나눠 봅시다.
2. 예수님은 세상의 방식과 다른 ‘왕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1) 예수님은 군림보다 고난을 택하신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왕 되심을 숨기지 않으셨지만, 그 모습은 군림이 아닌 고난을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 눈에는 초라해 보였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방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2)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대신, 자신을 희생함으로 왕이 되셨습니다.
(세상의 왕은 남을 무릎 꿇게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무릎 꿇고 섬기며 죽으심으로 진정한 왕이 되셨습니다.)
3) 예수님은 지금도 진리와 섬김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여전히 권력이나 강압이 아니라,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이끄시며 그 길을 따르는 제자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나눔2> 예수님을 ‘왕’이라 부르면서도, 실제로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그 영역을 주님께 맡긴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3. 예수님이 걸으신 왕의 길을 따라 살아갑시다.
1) 진리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신앙을 고백합시다.
(예수님은 침묵하실 수 있었지만, 왕이심을 밝히셨습니다. 우리도 그분을 따르는 삶을 고백해야 합니다.)
2) 낮아지고 희생함으로 주님의 길을 따릅시다.
(예수님은 군림하기보다 자신을 낮추시고 죽으심으로 왕이 되셨습니다. 우리도 세상의 방식보다 주님의 길을 택해야 합니다.)
3) 예수님이 지금도 나를 다스리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합시다.
(주님은 지금도 열국 위에 계신 왕이시며,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시는 분이심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나눔3> 이번 한 주간, 예수님의 방식대로 낮아지고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해 내가 실천하고 싶은 구체적인 결단은 무엇인가요?
❑ 함께 기도
1. 예수님을 입술로만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왕’으로 모시게 하옵소서.
2. 왕 되신 주님처럼, 높아지기보다 낮아지고 주장하기보다 섬기게 하옵소서.
3. 세상이 흔들려도, 주님이 다스리신다는 믿음으로 평안하게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