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4년 6월 7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6-07 16:42
조회
488
진정으로 추구할 '다름'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96장, 46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예레미야 38:7-13)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 생각하기
근래에 주님과 관계가 가까운지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의 구명 간청과 시드기야 왕의 명령에 의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구출하는 이야기입니다.
1) 에벳멜렉이 예레미야가 그들로 인해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듣고, 그를 구하고자 시드기야 왕에게 간청합니다. 7-9절
(‘7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이 그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들으니라 그 때에 왕이 베냐민 문에 앉았더니 8 에벳멜렉이 왕궁에서 나와 왕께 아뢰어 이르되 9 내 주 왕이여 저 사람들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행한 모든 일은 악하니이다 성 중에 떡이 떨어졌거늘 그들이 그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으니 그가 거기에서 굶어 죽으리이다 하니’)
2)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구출하는 명령을 내립니다. 10절
(‘10 왕이 구스 사람 에벳멜렉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는 여기서 삼십 명을 데리고 가서 선지자 예레미야가 죽기 전에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내라')
3) 구스인이자 왕궁 내시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구출합니다. 11-13절
(‘11 에벳멜렉이 사람들을 데리고 왕궁 곳간 밑 방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헝겊과 낡은 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구덩이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밧줄로 내리며 12 구스인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이 헝겊과 낡은 옷을 당신의 겨드랑이에 대고 줄을 그 아래에 대시오 예레미야가 그대로 하매 13 그들이 줄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끌어낸지라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
<나눔1> 구스 사람 에벳멜렉은 당시의 유대인들과 비교해볼 때 무엇이 달랐는지 잠시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2.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성도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성도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는지 늘 거룩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8-9절
(‘에벳멜렉은 힘없는 왕 곁의 힘없는 내시에 불과했지만 그 어떤 유대인도 하기 어려운 일을 해냈음을 알려줍니다. 예레미야의 딱한 처지를 알았으며 그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옳은 일이자 어려운 일임을 알았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며 묵묵히 믿음으로 결단하고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8-9절
(‘에벳멜렉은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참 선지자이자 그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했고, 예레미야를 구출한 것은 믿음에서 나온 행동이었습니다.')
3) 하나님 앞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10:41, 마25:34-36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구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한 행동이자 하나님의 뜻이라 여겨 한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에 보상을 주셨습니다.')
<나눔2> 나의 모습 중에 예수님을 믿은 뒤로 믿기 전의 모습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3. 혼란의 시대에 성도가 추구할 것이 ‘다름’입니다.
1) 말씀대로 살면 세상과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과는 다른 나라이자 세상의 가치와 다르게 산 사람들이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이기적인 욕망을 따르는 이들과 다른 코스로 가게 됩니다. 다름의 출발점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 주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용기를 주시길 원합니다.
(요즘 우리는 세상과 같은 색깔을 가지고 살아 구별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성도나 세상 사람이 비슷합니다. 이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분명히 붙잡고 살아 세상의 칭찬을 추구하지 말고 주님의 상급을 사모해야 합니다.)
3) 주님 말씀을 따라 행동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성도는 주님과 같은 색깔이면 세상과는 다르게 되지만, 주님과는 닮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색깔입니다. 성도는 주님과 통하며, 성도는 주님께 자신을 맞추기 위해 세상과 달라지는 것, 세상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눔3>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름’은 그리스도인의 ‘다름’의 시작점이 됩니다. 자신의 모습 중에 앞으로 예수님과는 더욱 같아지고 따라야 할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지 점검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 함께 기도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96장, 46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예레미야 38:7-13)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 생각하기
근래에 주님과 관계가 가까운지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의 구명 간청과 시드기야 왕의 명령에 의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구출하는 이야기입니다.
1) 에벳멜렉이 예레미야가 그들로 인해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듣고, 그를 구하고자 시드기야 왕에게 간청합니다. 7-9절
(‘7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이 그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들으니라 그 때에 왕이 베냐민 문에 앉았더니 8 에벳멜렉이 왕궁에서 나와 왕께 아뢰어 이르되 9 내 주 왕이여 저 사람들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행한 모든 일은 악하니이다 성 중에 떡이 떨어졌거늘 그들이 그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으니 그가 거기에서 굶어 죽으리이다 하니’)
2)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구출하는 명령을 내립니다. 10절
(‘10 왕이 구스 사람 에벳멜렉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는 여기서 삼십 명을 데리고 가서 선지자 예레미야가 죽기 전에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내라')
3) 구스인이자 왕궁 내시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구출합니다. 11-13절
(‘11 에벳멜렉이 사람들을 데리고 왕궁 곳간 밑 방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헝겊과 낡은 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구덩이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밧줄로 내리며 12 구스인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이르되 당신은 이 헝겊과 낡은 옷을 당신의 겨드랑이에 대고 줄을 그 아래에 대시오 예레미야가 그대로 하매 13 그들이 줄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끌어낸지라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
<나눔1> 구스 사람 에벳멜렉은 당시의 유대인들과 비교해볼 때 무엇이 달랐는지 잠시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2.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성도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성도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는지 늘 거룩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8-9절
(‘에벳멜렉은 힘없는 왕 곁의 힘없는 내시에 불과했지만 그 어떤 유대인도 하기 어려운 일을 해냈음을 알려줍니다. 예레미야의 딱한 처지를 알았으며 그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옳은 일이자 어려운 일임을 알았습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며 묵묵히 믿음으로 결단하고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8-9절
(‘에벳멜렉은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참 선지자이자 그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했고, 예레미야를 구출한 것은 믿음에서 나온 행동이었습니다.')
3) 하나님 앞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10:41, 마25:34-36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구출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한 행동이자 하나님의 뜻이라 여겨 한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에 보상을 주셨습니다.')
<나눔2> 나의 모습 중에 예수님을 믿은 뒤로 믿기 전의 모습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3. 혼란의 시대에 성도가 추구할 것이 ‘다름’입니다.
1) 말씀대로 살면 세상과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과는 다른 나라이자 세상의 가치와 다르게 산 사람들이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이기적인 욕망을 따르는 이들과 다른 코스로 가게 됩니다. 다름의 출발점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 주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용기를 주시길 원합니다.
(요즘 우리는 세상과 같은 색깔을 가지고 살아 구별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성도나 세상 사람이 비슷합니다. 이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분명히 붙잡고 살아 세상의 칭찬을 추구하지 말고 주님의 상급을 사모해야 합니다.)
3) 주님 말씀을 따라 행동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성도는 주님과 같은 색깔이면 세상과는 다르게 되지만, 주님과는 닮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색깔입니다. 성도는 주님과 통하며, 성도는 주님께 자신을 맞추기 위해 세상과 달라지는 것, 세상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눔3>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름’은 그리스도인의 ‘다름’의 시작점이 됩니다. 자신의 모습 중에 앞으로 예수님과는 더욱 같아지고 따라야 할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지 점검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 함께 기도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동하며 살기를 기도합시다.
- 구역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환우, 돌보는 자, 어려움을 당한 자, 사별한 자, 시험을 앞둔 자, 직장을 구하는 자, 한국교회, 선교사, 신학교, 북한, 정치하는 이, 국군, 군목, 사회복지사 등)기도합시다.
- 교구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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