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대적 혼란 속에 월남한 27명의 성도들이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모여 예배를 드렸던 영락교회는 격동의 한국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주님의 명령을 실천해 가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영락교회가 창립된 1945년 이듬해에 조직된 부인전도회(지금의 여전도회)는 교회를 섬기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겼습니다. 영락교회 여전도회는 우리 영락교회 거의 모든 방면에서 전도와 봉사, 구제, 교육에 힘을 쏟았던 어머니의 역할을 감당했던 공동체입니다.
교회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여전도회원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헌신적인 수고가 있었고 그 결과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60여년 간 농어촌 교회 200여 개, 군인교회 200여 개를 개척 및 건축하는데 여전도회의 많은 공헌이 있었습니다. 특히 과거 재정 지원 뿐만 아니라 모든 여전도회원들이 직접 가서 지역 전도를 하고 천막에서 가마니를 깔고 함께 예배를 드리는 등 시간과 열정을 다해 함께했던 아름다운 역사가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열방 가운데 나가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예수의 지상명령을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계시된 말씀인 성경을 통해 성도의 믿음이 경고해 지는 것처럼, 영락교회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손길과 여전도회원들의 기도와 헌신의 역사에 이어 다가 올 새시대의 주인공으로도 우리 여전도회가 하나님께 바르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제1여전도회

  • 지도목사 : 최승도 목사

제2여전도회

  • 지도목사 : 박성은 목사

제3여전도회

제4여전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