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3년 11월 24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11-25 09:34
조회
535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두려움으로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591장, 534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막 2:13-22)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생각하기

나의 영혼 속 깊이 해결 안 되는 것이 있을까요??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말씀과 나눔

1. 본문은 레위의 소명과 죄인의 친구 되신 예수님을 다룬 내용입니다.

1) 예수님께서 바닷가에서 무리들에게 가르치시다가 세리 레위를 부르십니다. 13-14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2) 예수님께서 세리 및 죄인들과 식사하십니다. 15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3)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을 소외시키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의원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16-17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나눔1> 내가 레위라면 예수님의 초대를 받고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잠시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2. 우리의 치료자는 오직 예수님뿐이십니다.

1) 레위는 영혼 깊은 곳 죄로 가득한 사람이었습니다. 16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세리는 로마 당국과 지역 통치자들로부터 세금 징수를 위탁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돈을 위해 인생과 영혼을 판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돈으로 채울 수 없는 공간이 점점 커졌고, 허무함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2) 예수님께서 레위에게 찾아가셨습니다. 14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예수님께서 레위에게 오신 목적은 그를 치료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철학자, 구도자, 과학자도 해결하지 못한 치사율 100%의 질병으로부터 레위를 구원하려고 찾아오셨습니다. 이 병을 고치실 유일한 의사는 오직 한 분 예수님뿐이십니다. )

3) 예수님께서는 우리 속안에 있는 죄를 해결해주십니다. 17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죄가 없는 분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주님의 보혈은 아무리 흉악한 죄라도 깨끗하게 씻는 능력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죄의 용서를 받고,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나눔2> 예수님께서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던 적이 있을까요? 잠시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3. 우리를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깨달읍시다.

1) 우리도 레위 즉, 죄인입니다.

(레위를 이천여 년 전에 가버나움에 살던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레위는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우리도 레위입니다. 그가 죄인인 것처럼, 우리도 죄인입니다. 오늘 말씀의 레위처럼 스스로 깨달읍시다.)

2) 주님을 영접합시다.

(레위는 예수님의 초대에 기꺼이 응했습니다. 14절 끝에 보시면 <일어나 따르니라>고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새로운 삶에 도전했습니다. 세리로서 돈을 모아 삶을 지탱하는 대신, 이제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영원한 생명과 축복으로 자신을 채우게 되었습니다. 잠시 지나가는 이 땅의 삶에만 매달리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게 되었습니다.)

3) 주님을 따릅시다.

(인생을 예수님께 맡기길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따르길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나눔3> 나를 치유하시는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잠시 생각해보며 함께 나눠봅시다.

 

함께 기도
  1. 나를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간구하며 기도합시다.
  2. 구역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환우, 돌보는 자, 어려움을 당한 자, 사별한 자, 시험을 앞둔 자, 직장을 구하는 자, 한국교회, 선교사, 신학교, 북한, 정치하는 이, 국군, 군목, 사회복지사 등)기도합시다.
  3. 교구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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