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19년 12월 22일)

작성자
이영옥
작성일
2019-11-21 10:30
조회
113
                                           하늘에 계신 주님

11월 22일(금)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589장, 493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행7:54-60)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생각하기

우리 모두의 인생에는 많은 굴곡이 있습니다. 때로는 아프며, 때로는 좌절하며, 때로는 슬프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하늘을 찾고, 간절히 하늘을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혹시 한숨을 쉬며 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습니까?

말씀과 나눔

    1.  성경에서 하늘은 어떤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습니까?

1) 하늘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16:19을 찾아서 빈칸을 채워봅시다.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      )로 올려지사 (      ) 우편에 앉으시니라”)

2) 하늘은 장차 우리가 있을 자리입니다. 3:20 앞부분을 채워 봅시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

3) 하늘은 우리에게 위로를 줍니다. 포로로 끌려와 비참한 인생을 살던 에스겔은 하늘을 바라보며, 절망의 포로 생활을 견딜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눔1> 여러분에게 하늘은 어떤 의미입니까?

각자의 생각을 서로 나누어 봅시다.

    2.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1) 사람이 만 바라보며 살아가면 어떻게 될까요? 3:5-6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5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2) 사람이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면 어떻게 될까요? 5:11-12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3) 우리는 땅만 보며 살다가 죽는 사람이 아니라 하늘을 보며 살다가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눔2> 여러분은 위에 나온 두 부류의 사람 중 어떤 부류의 사람입니까? 나는 지금 어디에 가까운 사람인지 이야기 해봅시다.

    3.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다.

1)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던 스데반은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7:55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2) 그러한 스데반은 점차 예수님을 닮아갔습니다. 어떤 점이 닮았을까요?

(① 예수님이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긴 것처럼, 자신의 영혼을 예수님께 맡깁니다. ② 예수님이 자신을 핍박한 사람을 용서해 달라가는 기도를 한 것처럼, 스데반도 용서의 기도를 드립니다.)

3) 우리도 스데반처럼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나눔3> 우리도 스데반처럼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일까요?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
  1. 하늘이 아니라 땅만 바라보고 싶어 하는 우리의 마음을 회개합시다.
  2. 하나님을 의지하여 힘든 구역원을 잘 위로하는 구역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3. 영락교회가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세상의 모범이 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