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구역공과교재
구역모임 교재(2024년 5월 24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5-24 16:52
조회
1118
성령님과 걷는 삶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190장, 19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살전 5:16-22)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 생각하기
나는 지금까지 교회 안팎으로 어떤 활동과 공동체를 어울리며 지내왔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의무와 교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성도들의 일상에서의 바람직한 신앙생활을 설명합니다.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 개인적인 책임과 영적인 온전함을 지키는 자세를 설명합니다. 19-22절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나눔1> ‘성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이미지나 비유, 단어가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2.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임하셨다고 할 때, 그전에는 성령님께서 임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그전에도 역사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성령님 안에서 사역하셨습니다.
1)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행1: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순절 성령강림 후에 제자들은 성령님의 권능을 받았습니다. 담대하게 광장에 나가 복음을 증거했고, 성령님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요, 복음 증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분명해졌습니다. 또 성령님 강림으로 제자들은 은사를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칫 우리가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어떤 이벤트처럼, 사건처럼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는 이벤트가 아니라, 늘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상입니다.)
2)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여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19절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성령님의 임재를 한두 번, 가끔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여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이여, 임하여 오시옵소서’라고 부르짖어 기도하지만, 생활에서는 ‘성령님, 이제는 잠시 떠나주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불길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 찬물을 끼얹는 것이 ‘소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하고 아름다운 불길을 꺼버리면 안됩니다.)
3) 성령님은 우리를 감동하시며, 말씀을 주십니다. 20절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여기 ‘예언’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하는 게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그것을 억누르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각 순종해야 합니다.)
<나눔2> 성령님의 불길을 키우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성령님의 불씨를 꺼드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요?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며 신앙의 불씨를 살리고 키우기 위해 무엇을 할지 함께 나눠봅시다.
3. 성령님의 감동은 샬롬, 사랑, 말씀을 통하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성령님은 샬롬의 영이십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샬롬을 맛보길 원합니다.
(성도의 사귐의 특징은 사람끼리만 하지 않습니다. 성도의 사귐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더불어’가 무너진 세계에 사는 성도는 ‘주님과 우리 모두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2) 성령님은 사랑의 영이십니다. 최고의 열매이며 최고의 은사인 사랑을 맺길 원합니다.
(함께하면, 더불어 살면 무엇이든지 더 불어납니다. 기쁨도 더 불어나 몇 배가 됩니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납니다.)
3)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다가오십니다. 성령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우리나라엔 믿음, 소망, 사랑교회가 다 있습니다. 그중에 최고는 사랑교회일 것입니다. 영락교회가 믿음 소망교회가 되길 원하고, 무엇보다 사랑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의 은사를 주시길 원합니다.)
<나눔3> 성령의 감동하심은 샬롬, 사랑, 말씀의 은혜로 나타납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과 노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눠봅시다.
❑ 함께 기도

[구역예배 순서] 사도신경 ➜ 찬송가 190장, 191장 ➜ 기도(구역식구 중) ➜ 성경 봉독(살전 5:16-22) ➜ 말씀 나눔 ➜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 ➜ 마무리기도 ➜ 주기도
❑ 들어가기
지난 한 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경험들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여시기 바랍니다.
❑ 생각하기
나는 지금까지 교회 안팎으로 어떤 활동과 공동체를 어울리며 지내왔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말씀과 나눔
1. 오늘 본문은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의무와 교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성도들의 일상에서의 바람직한 신앙생활을 설명합니다.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 개인적인 책임과 영적인 온전함을 지키는 자세를 설명합니다. 19-22절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나눔1> ‘성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이미지나 비유, 단어가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2.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임하셨다고 할 때, 그전에는 성령님께서 임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그전에도 역사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성령님 안에서 사역하셨습니다.
1)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행1: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순절 성령강림 후에 제자들은 성령님의 권능을 받았습니다. 담대하게 광장에 나가 복음을 증거했고, 성령님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요, 복음 증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분명해졌습니다. 또 성령님 강림으로 제자들은 은사를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칫 우리가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어떤 이벤트처럼, 사건처럼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는 이벤트가 아니라, 늘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상입니다.)
2)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여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19절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성령님의 임재를 한두 번, 가끔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언제나 성령님과 동행하여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이여, 임하여 오시옵소서’라고 부르짖어 기도하지만, 생활에서는 ‘성령님, 이제는 잠시 떠나주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불길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 찬물을 끼얹는 것이 ‘소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하고 아름다운 불길을 꺼버리면 안됩니다.)
3) 성령님은 우리를 감동하시며, 말씀을 주십니다. 20절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여기 ‘예언’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하는 게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그것을 억누르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각 순종해야 합니다.)
<나눔2> 성령님의 불길을 키우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성령님의 불씨를 꺼드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요?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며 신앙의 불씨를 살리고 키우기 위해 무엇을 할지 함께 나눠봅시다.
3. 성령님의 감동은 샬롬, 사랑, 말씀을 통하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성령님은 샬롬의 영이십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샬롬을 맛보길 원합니다.
(성도의 사귐의 특징은 사람끼리만 하지 않습니다. 성도의 사귐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더불어’가 무너진 세계에 사는 성도는 ‘주님과 우리 모두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2) 성령님은 사랑의 영이십니다. 최고의 열매이며 최고의 은사인 사랑을 맺길 원합니다.
(함께하면, 더불어 살면 무엇이든지 더 불어납니다. 기쁨도 더 불어나 몇 배가 됩니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납니다.)
3)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다가오십니다. 성령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우리나라엔 믿음, 소망, 사랑교회가 다 있습니다. 그중에 최고는 사랑교회일 것입니다. 영락교회가 믿음 소망교회가 되길 원하고, 무엇보다 사랑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의 은사를 주시길 원합니다.)
<나눔3> 성령의 감동하심은 샬롬, 사랑, 말씀의 은혜로 나타납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과 노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눠봅시다.
❑ 함께 기도
- 성령님의 감동 안에 삶을 살아가는 영락교회와 성도가 되길 기도합시다.
- 구역 식구들과 이웃을 위해(환우, 돌보는 자, 어려움을 당한 자, 사별한 자, 시험을 앞둔 자, 직장을 구하는 자, 한국교회, 선교사, 신학교, 북한, 정치하는 이, 국군, 군목, 사회복지사 등)기도합시다.
- 교구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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