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 내가 매일 기쁘게 ∙ 주님 나라 임하시네 ∙ 주님의 성령 _ 2026년 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