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아가 4:6-7

6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희같이 무자격하고

보잘것없는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2026년도 새해가 밝아오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1월 1일입니다

12월 31일이 될 때까지

저희들의 믿음의 걸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저희들의 육신에 하나님께서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가정의 평강을 주시고

믿음의 견고함을 허락하셔서

올 한해도 주님의 사랑 받으며

주님 안에서 걸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허물과 티가 많은 저희들을

아무 흠이 없구나

이렇게 사랑으로 보아주시는

주님의 은혜 깊이 감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올 한해 주님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 되기를 원하옵고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