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집회
2026년 1월 19일(월)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03:13-14
| 13 |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
|---|---|
| 14 |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
기도
존귀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은 흙으로 지음받은
한낱 먼지에 불과한 존재임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이 그런 존재임을 아시기 때문에
온갖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이제 저희도 저희들의 본질을 알고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께 저희를 맡겨
겸손과 온유로 살아가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