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월)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42:4-5

4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5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존재론적으로 외로운 저희들입니다

홀로 있습니다

그러나 홀로 있는 저희 곁에 하나님이 계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과 더불어

하나님 바라보며 외로움을 이기고

우리의 걸어갈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