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금)

묵상을 위한 본문 / 호세아 11 :8-9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사랑의 줄로 인도하심은

아버지의 마음에 불같이 타오르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저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그 사랑에 감격하며

오늘 성금요일을 보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