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에스라 2:61-63

61 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
62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3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포로의 삶에서

귀환하기는 하였으나

명단에 이름이 없기 때문에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채

배제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봅니다

저희들이 이 세상을 사는 동안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세상 앞에 굴종하지 아니하도록 도우시사

저희의 이름이 생명책에 분명히 기록되어

천국의 백성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