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집회
2026년 8월 10일 (월)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15:4-6
| 4 |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그만두어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
|---|---|
| 5 |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좋아하는구나 |
| 6 |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하느니라 |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이 자리에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리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말씀산책을 나누는 이 자리야말로
저희들이 누구의 시선 앞에도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대면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말씀산책을 나누는
저희들의 지금 이 순간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남들은 믿음이 좋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저희 자신도 그렇게 생각할 때도 있으나
정말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저희들의 모습은 어떠한지요
부끄럽기 한이 없고
또 엎드릴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성도로 살아가도록
은혜를 주시고 우리 자신에 대해서나
남에 대해서나 쓸모없는 나를 늘어놓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