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집회
2026년 8월 11일 (화)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16:19-22
| 19 |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
|---|---|
| 20 |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
| 21 |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
| 22 |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높은 데 올라간 공을 꺼낼 수 없어서
꺼내줄 분을 기다리고
그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처럼
욥은 친구들을 통해 위로받지 못하고
자신의 중보자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주실 분이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고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들고 있음을 봅니다
저희로 하여금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클클하고 답답하고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우리를 해결해 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고
하나님을 올려다보는 사람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