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집회
2026년 8월 20일 (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25:4-6
| 4 |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
|---|---|
| 5 | 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 |
| 6 |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욥이나 욥의 친구들 모두
인생들이 벌레와 같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서
볼품없는 인생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눈앞의 현실을 근거로 이야기하면서
서로 각자의 입장만을 주장하다 보니
같은 말을 하면서도 마음의 골이 깊어지고
서로 깊이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들이 현실에 입각하여 말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어리석은 말이 되는가를
깨닫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두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