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32:18-20

18 내 속에는 말이 가득하니 내 영이 나를 압박함이니라
19 보라 내 배는 봉한 포도주통 같고 터지게 된 새 가죽 부대 같구나
20 내가 말을 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욥도 욥의 친구들도

곁에서 듣던 엘리후도 많은 말을 하였지만은

아무런 문제의 해결을 가져오지 못하였습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낫고

우리의 입을 열기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귀 기울여

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입술에 절제가 있도록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