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월)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8:9

9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으며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던

그 빌닷의 말을 잘 받아들이게 하셔서

아무것도 아는 게 없다면

하나님 앞에서 입을 열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만 겸손히 기다리는 사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