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36:19

19 그대의 부르짖음이나 그대의 능력이 어찌 능히 그대가 곤고한 가운데에서 그대를 유익하게 하겠느냐

기도

아버지 하나님

8월이 이제 마무리되고

가을의 문턱에 우리를 세워주는 9월의 이릅니다

그동안의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지나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다가오는 가을을

하나님 앞에 더 깊이 엎드리는 시간으로

맞이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나갈 뿐만 아니라

고난당하는 자의 마음에 저희의 사랑의 마음을

얹어줄 수 있는 자비심도 가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한 달 동안 저희들의 삶을 주님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