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집회
2026년 8월 5일 (수)
묵상을 위한 본문 / 욥기 10:8-9
| 8 | 주의 손으로 나를 빚으셨으며 만드셨는데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 |
|---|---|
| 9 |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까 |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져
티끌처럼 흩어져 나가는 듯한
깊은 고통을 욥이 경험하였습니다
인생 자체가 해체되어
가루가 되는 듯한 아픔을 경험하여
하나님 앞에 울부짖었지만
사실은 여전히 하나님은
그의 인생 한가운데에 기둥처럼 계셨습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다시 쌓아 나가야 되는 과제가 욥에게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기둥 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을 의지하고 버티며
다시 쌓아 나가고 승리하도록
저희에게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