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집회
2026년 9월 11일(금)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11:1-2
| 1 |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
|---|---|
| 2 |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또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에게
행하신 일들은 크고 아름다워
그 누구나 다 기리고
찬송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행위를 생각할 때
기쁨으로 찬송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여기까지 이르도록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위대한 일에 감동받고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