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수)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23:2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같으신 분이 어디 있을까요

살 가치가 없는 죄인인 저희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시고

저희를 구원하셨으니

그 은혜를 이루다 말할 수가 없나이다

이제 원하옵건대 종이 주인을 사모하듯

저희로 하나님을 사모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감격하고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 높이며 살게 만들어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