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집회
2026년 9월 24일(목)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24:7
| 7 |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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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존귀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를 건져주시지 않으셨더라면
사냥꾼의 올무에서 건져주시지 않으셨더라면
저희들은 삼켜져서 멸망했을 존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까지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