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30:1-2절

1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얕은 곳에서의 형식적 기도가 아니라

깊은 곳에서의 깊은 기도를 올리기를 원합니다

가장 깊은 곳은 죄악의 자리요

가장 깊은 기도는 그 죄를 참회하는

회개의 기도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은혜는

저희의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의 속량의 은혜임을 기억합니다

주여 저희의 죄를 회개케 하시고

저희 죄를 속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