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수)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09:4

4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좋은 사람들 많이 주셨는데

저희들의 욕망이 부딪히다 보니

때로는 그 좋은 사람이 원수처럼 되기도 하고

저희들은 그 가운데서 고통을 겪으며

비틀거릴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시고

사람으로 인한 깊은 고통 속에 있을 때

스스로 손을 들어 행동하지 말고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손의 은총을 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아름답게 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