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화)

묵상을 위한 본문 / 에스겔 12: 22-23

22 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이르기를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하는 너희의 이 속담이 어찌 됨이냐
2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속담을 그치게 하리니 사람이 다시는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이 속담을 사용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고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날과 모든 묵시의 응함이 가까우니

기도

아버지 하나님 에스겔이 행장을 꾸려

성벽을 뚫고 나가는 특이한 행동을 통하여

예루살렘의 진노가 임박하였음을 보여주었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였으며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오랜 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태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박해도 깨닫지 못하는 우둔함이

오늘 저희들에게도 있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원하옵건대 저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하시고

언제나 종말 의식을 가지고

그 말씀에 반응하는 성도로 살아가도록 깨우쳐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