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정통교회 성도들을 미혹할 때 반드시 써먹는 게 ‘그림’입니다.

신천지는 미혹한 성도들에게 복잡한 이단교리를 설명할 때 칠판에 그림을 그립니다.

가장 대표적인 그림이 ‘비유한 나무’입니다.

신천지는 나무 그림을 그려놓고 “하나님의 씨가 말씀이며, 씨가 자라 생명나무를 이룬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나무는 ‘사람’, 가지는 ‘제자’, 잎은 ‘전도자’, 열매는 ‘성도’, 밭은 ‘마음’, 나무에 깃드는 새는 ‘영’을 의미한다고 설명하죠.

신천지는 또 “어떤 씨로 된 생명나무인가, 선악나무인가에 따라 임하는 영도 성령과 악령으로 나뉜다”고 가르칩니다.

이같은 내용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위 그림을 꼭 기억하세요.

정통교회에선 이런 그림을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출처 :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