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화)

묵상을 위한 본문 / 시편 115:3

3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기도

저희들을 끔찍이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사랑을 받아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무엇이라 다 말할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하나님 높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저희의 남은 생애에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 안에 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